2021년형 풀체인지 아반떼 CN7 공개
한국 시간 3월 18일 현대 자동차에서 2021년형으로 돌아온 풀체인지 모델 아반떼 CN7 출시 행사를 가져습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공개를 진행 했습니다.
이전에는 새로운 차량을 공개 할때는 무조건 수많은 기자를 초대하고 시승 행사를 가지면서 공개를 했었는데 코로나 관련하여 이제는 자동차 런칭 행사도 온라인으로 한는 지경까지 와 버렸네요 자동차도 온라인으로 보고 사야 되는 시기가 온건지 무섭기까지 하네요
아반떼는 현재 우리나라 보다는 유럽 및 미국에서 엘란트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더욱이 판매도 해외에서 더 많이 되는 모델 입니다. 그래이 이번 신모델 발표도 LA에서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전세계에 공개 했죠

디자인의 대 변화
새롭게 출시 한다는 아반떼 예전에는 처음 자동차를 구매 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반떼를 구입 했었는데 요즘은 아반떼 보다는 많이 소형 SUV시장으로 넘어 간것 같네요 하여서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새롭게 출시된 디자인을 보니 그야 말로 충격 그 자체네요
2019년형 아반떼에서 앞모습을 완전히 바꿔서 새롭게 풀 체인지 했네요 기존으 모습이 어떤 모습이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을 정도의 변화 인겨 같습니다 . 전체적으로 그릴이 기존 대비 보다 커지고 넓어 졌으며 현대의 엠블럼도 기존 보다 더 크게 부착하여 현대의 자신감이 돋보이는것 같습니다
새롭게 변화된 그릴은 전면 라이트 부분을 통체로 한몸으로 보이게 디자인 하면서 기존보다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을 가지게 되었네요

후면부의 매력
전면부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후면 뒷태는 예전보다 훨씬 매력적으로 변신 하였습니다. 야간에 보면 더욱 멋진 모습이네요 길게 이어진 라이트가 아우디의 A7을 떠 올리게 하는것 같습니다.
준중형 자동차라고 하기에는 기존 대비 더 많은 디자인에 투자를 해서 그런지 이제는 그 윗단게 모델인 소나타가 부럽지 않은 디자인 및 크기를 자랑 하고 있습니다. 모든 자동차 업계가 자동차는 기존보다 더 크게 만드는게 대세이다 보니 점점 크기가 커지는것 같네요

기존에 없던 옆 디자인
옆모습 디자인을 보고 있으니 현대의 철판 가공 기술이 놀라울 다름 입니다. 삼각형으로 이어지는 곡선을 연경하여 앞부분 door에 한곳으로 모이기 하는 디자인은 자동차 업계에서 기피 하는 디자인 이며 자동차를 관리 한는 입장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선이 이어져서 한쪽에 모이면 그만큼 굴곡이 생김으로 향후에 자동차 세차나 광택등 작업을 할때도 많이 불편함을 가져올 디자인 이지만 그만큼 현대에서는 기존과는 남들과는 다른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더욱 인상적인 자동차를 만들고자 했던것 같습니다.

실내 디자인
현대 자동차에서 추구하는 실내 디자인은 점점 통일성을 가지고 가는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 두개가 마치 하나로 연결 되는듯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전자식 휠이나 버튼식 기어 변속기가 아닌 기존과 같은 봉형식 기어봉은 오히려 버트식 보다 더 매력을 더해 주는 신의 한수 인것 같네요 UI 또한 최근 흐름에 맞게 젊고 세련되게 디자인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세단 보다 SUV가 인기가 훨씬 많은게 사실이고 세단의 인기가 줄어 들면서 자동차 없계에서도 소형 SUV가 준중형 자동차 보다 더 많이 출시 되는 이때 그래도 세단을 좋아 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많한 충분한 요소를 가지고 출시 한것 같네요
기존 6세대에서 삼각떼라는 별명으로 많은 치욕을 당했던 아반떼가 이번 7세대 풀체인지를 거치면서 더욱 매력적으로 출시 되었음으로 처음 자동차를 구입하는 분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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